2025년8월 12일 마을의 맛 한끼식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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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8월 12일 마을의 맛 한끼식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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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2일

일을 마치고 온 당사자도 있었고, 집에서 온 당사자도 있었고, 지원자도 공유주방에 왔습니다.

일을 마치고 온 당사자는 직접 재료손질도 하고, 재료를 다듬었습니다.

당사자들이 휴대용 버너랑 식용유랑 후라이팬을 들고와서 식탁에서 버너위에서 후라이팬을 놓고 식용유를 두르고나서 두부를 하나씩 구웠습니다.

플라스틱 쟁반에 두부를 놓았다가 다시 스텐통에 담아서 두부를 하나씩 놓았습니다.

휴대용 버너랑 식용유랑 후라이팬을 들고와서 당사자들이랑 지원자가 붙어서 호박전을 굽는데에 도와주기도 하고, 당사자들이 호박전을 구웠습니다.

호박전을 밀가루에 묻혀놓고 그다음에 계란을 묻혀서 후라이팬에다가 하나씩 호박전을 구워서 집게로 호박전을 구운것을 하나씩 플라스틱 쟁반에 놓았습니다.

후라이팬을 씻으러 갔다 놓았습니다.

버너위에서 우삼겹야채찜을 놓고 찌고, 옆에서는 종그릇에다가 우삼겹 야채찜 찍을 먹을 소스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쟁반에다가 호박전이랑 오이랑 두부를 소스 얹은 것을 놓고 옆에다가 잡채를 만들어서 쟁반에다가 놓았습니다.

국그릇에다가 밥을 퍼고 나서 다된 우삼겹 야채찜을 먹고 나서 잡채도 먹고 우삼겹 야채찜을 찍어서 먹으면서 야채도 같이 먹었습니다.

밥을 다먹고나서 볶음밥을 퍼서 먹었습니다.

다 먹고나서 쟁반도 치우면서 종그릇도 같이 치웠습니다.

치우고나서 설거지할 것을 갖다주었습니다.

설거지한 것을 행주로 닦기도 했습니다.

행주로 닦은것을 정리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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