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5일 마을의 맛 한끼식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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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5일 마을의 맛 한끼식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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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5일 마을의 맛 한끼식사하기

일을 마치고 온 당사자도 있었고, 집에서 온 당사자도 있었고, 지원자도 공유주방에 왔습니다.

당사자들이 버섯을 직접 손으로 찢기도 하고, 큰것을 작은 것을 만들었습니다.

당사자들이 직접 닭개장에 들어갈 닭을 목장갑끼고 그다음에 비닐장갑을 끼고 닭을 찢기도 하고, 뼈를 스텐통에 담아서 버리기도 했습니다.

휴대용 버너랑 후라이팬이랑 식용유를 가지고 와서 식탁에서 새우를 밀가루에 묻힌다음에 튀김옷을 묻히고 나서 새우를 기름에 튀기고 나 서 플라스틱 사각채반에 키친타올을 깔고 새우를 튀기고 나서 꺼냈습니다.

물티슈로 식탁을 닦고나서 행주로 식탁을 닦았습니다.

뒤에서는 휴대용 버너랑 후라이팬이랑 식용유를 가지고 와서 마를 밀가루에 뭍힌다음에 튀김옷을 묻히고 나서 마를 기름에 튀기고 나서 스텐 채반에 키친타올을 깔고 나서 마를 정리대로 꺼냈습니다.

국그릇에 회덮밥에 먹을것을 재료를 야채새싹이랑 깻잎이랑 회랑 밥이랑 상추도 담고나서 날치알이랑 김도 담아서 비벼먹으면서 초장을 더 넣어서 비벼먹었습니다.

종그릇에 오이냉국을 담아서 먹었습니다.

다먹고나서 그릇도 치웠습니다.

키친타올 닦은 것들을 휴지통에 버렸습니다.

설거지 할 것을 갖다주고나서 그릇들을 키친타올로 닦았습니다.

그다음에 행주로 그릇을 닦고나서 정리도 했습니다.

후라이팬을 행주로 닦아서 정리도 하고, 그릇들을 정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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