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9일 마을의 맛 한끼식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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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9일 마을의 맛 한끼식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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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9일 마을의 맛 한끼식사하기

일을 마치고 온 당사자도 있었고, 집에서 온 당사자도 있었고, 지원자도 같이 공유주방에 왔습니다.

감자조림을 하려고 감자랑 도마랑 칼을 가지고 와서 도마위에서 감자를 잘랐습니다.

계란을 깨고나서 볼을 잡고 나서 거품기로 계란을 젖었습니다.

스텐 사각 채반에는 두부가 담겨져 있었습니다.

쟁반에다가 밀가루랑 카레가루를 섞고나서 자른 두부를 묻힌다음에 계란물에 넣어서 휴대용 버너랑 식용유랑 후라이팬을 가지고 와서 두부를 구우면서 뒤집개로 두부를 스텐용 통에다가 두부를 담았습니다.

휴대용 버너랑 식용유랑 후라이팬이랑 뒤집개를 가지고 와서 전을 굽는데에 불조절을 하면서 스텐용 그릇에 담긴 식용유를 숟가락으로 퍼서 전을 조금씩해서 구워서 뒤집개로 전을 스탠용 쟁반에다가 꺼냈습니다.

휴대용 버너랑 식용유랑 웍을 가지고 와서 볼에 담긴 감자조림을 하려고 뒤집개를 가지고 와서 감자조림에 들어갈 간장이랑 물엿을 가지고 와서 간장을 넣고 감자를 조리면서 맛을 보고 나서 간장을 넣고나서 뒤집개랑 주걱을 가지고 와서 감자를 뒤졌습니다.

옆에서는 휴대용 버너랑 식용유랑 웍을 가지고 와서 휴대용 버너위에 웍을 달구고 나서 웍에다가 비계가 있는 고기를 먼저 놓고 나서 그다음에 고기를 먼저 익히고 나서 김치도 넣고 그다음에 마늘을 넣고나서 집게랑 가위를 가지고 와서 큰 고기들을 잘라서 고기를 익히면서 뒤집개로 고기랑 김치를 같이 뒤집어 주었습니다.

볼에는 무말랭이랑 진미채가 담겨져 있었습니다.

접시에는 돼지고기 수육이랑 김치랑 계란말이랑 전이 따로 따로 담겨져 있었습니다.

국그릇에는 바지락시래국이 담겨져 있었고, 그릇에는 밥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접시에는 두부구이가 커서 가위로 잘라서 담겨져 있었습니다.

다 같이 저녁을 먹고나서 치우기도 했습니다.

치운것을 설거지도 하고나서 설거지 접시들을 가지고 와서 행주이랑 키친타올로 설거지한것들을 닦기도 했습니다.

국그릇이랑 접시들이랑 수저를 정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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