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2월 6일 유미성 동료지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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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6:23
2026년 2월 6일 유미성 동료지원
미성씨는 동그랑땡 전을 굽고싶다고 해서 탕비실에서 동그랑땡을 사왔습니다.
미성씨네 아빠께서 위험하다고 해서 동그랑땡을 못굽게 했습니다.
장보고식자재에 가서 동그랑땡, 계란, 부추, 밀가루를 샀습니다.
동그랑땡을 전자레인지에 넣어서 해동을 했습니다.
동그랑땡을 해동한것을 볼에다가 넣어서 계란을 풀어서 소금이랑 후추를 넣고 휘젓었습니다.
휴대용 버너랑 식용유랑 후라이팬을 올려놓고 볼에서 두개 숟가락으로 동그랑땡전을 만들었습니다.
만든것을 접시에다가 담았습니다.
부추랑 김치는 가위로 썰고 계란물을 냄비에다가 부어서 부추김치전을 작게 만들었습니다.
작게 만든 것을 접시에다가 담았습니다.
접시에 담긴 큰 전이 있어서 가위로 잘랐습니다.


